봉화산 정토원
   
   
 









 

부당한 언론에 굴복하는 정치인은 되지 않겠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등록일 09-07-03 11:35     조회 687






    "노무현! 그가 돌아옵니다"

     


     

     



    ♡ 언론에게 고개 숙이고, 비굴하게 굴복하는
    대통령은 되지 않겠습니다. ♡


        ♡노무현 대통령 어록♡ 조선일보는 이미 신문도 아니고, 언론도 아닙니다. 조선일보는 수구 특권세력의 선봉이며,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의 기관지에 불과합니다. -2001.6.28 민주당보와의 인터뷰- 조선일보와 싸우는 것은 민주화운동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조선일보의 상품성과 신뢰도를 높여주는 인터뷰는 할 수 없습니다. -2001.11.19 노무현 홈페이지 무현생각에서- 조선일보가 극심한 왜곡, 편파보도를 중단하지 않을 경우에 최후의 수단으로서 나의 지지자들과 함께 조선일보 불매운동을 전개할 것입니다. -2001,11.19 노무현 홈페이지 무현생각에서- 조선일보는 공정한 보도를 하지 않는 신문입니다. 친일경력과 군사독재정권과 결탁했던 과거가 있는 신문입니다. 기득권층의 편에 서 있는 신문이고, 중산층과 서민에게 적대적인 신문입니다. 그들이 왜곡보도를 하는 한 국민들은 손해를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언론의 정도를 벗어난 신문과 어떻게 인터뷰를 할 수 있겠습니까? 조선일보의 영향력을 깍아내려야 합니다. -2001.12.3 오마이뉴스 인터뷰- 조선일보는 권력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무서워서 그 앞에서 슬금슬금 피합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 여기 조금 철없는 것처럼 싸우는 정치인 한 사람 정도는 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2002.2.20 오마이뉴스 인터뷰- 소유지분제한 소신을 포기하라는 족벌언론의 압력에 굽히지 않아 이렇게 부당한 공격을 당하고 있습니다. 언론에게 고개 숙이고, 비굴하게 굴복하는 대통령은 되지 않겠습니다. 도와주십시오...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민주당 경선에서 손을 떼십시오!!! -2002.4.6 민주당 대통령후보 인천지역 경선연설에서- 분명하게 한 가지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는 조선일보 사장님 회장님처럼 그렇게 고상한 말만 쓰고 살지 않는지 모르지만 그분들처럼 천황폐하 모시고 일제에 아부하고 군사독재 정권에 결탁해서 알랑거리고 특혜 받아가지고 뒷돈 챙겨서 부자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기회주의적인 인생을 살지는 않았습니다. -2002.6.30 경기도 시흥시 지방선거 지원연설에서- 조선일보와 공개토론을 제안합니다. 국민들 앞에서 공개토론 한번 해봅시다. 생방송으로 합시다. 언론이 자기의 무소불위의 권력을 행사하기 위하여 악의적으로 특정인을 겨냥해서 그 사람을 해치는 그런 악의적인 기사를 마구 왜곡하고 조작해서 쓰는 법이 아닙니다. 그리고 조선일보는 1인 지배체제입니다. 생사여탈권을 회장과 사장이 가지고 있습니다. -2002.9.28 오아미뉴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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