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산 정토원
   
   
 









 
글쓴이 : 관리자 등록일 09-07-03 18:09     조회 678
    
    사랑의 꽃   元花/허영옥  
    
    그대 앞에만 서면 
    난  한떨기  여린 꽃잎이고 싶습니다 
    그리움에 가뭄 들었던 마음도
    당신이 내게 오는날  활짝핀 오월의 장미로 피었습니다
    
    다정한 말 한마디에  세상이 다 내것이 되고 
    당신 미소에 마음은  달콤한 사탕이 되었습니다 
    꿈결 같이 행복한 이 순간 
    꿈이 아닌 꿈같은 사랑입니다
    
    당신과 함께 하는  이순간은 
    사슴 같이 여린 마음되어 
     당신만 사랑하는 소박한 여인이 됩니다 
    꿈이 아니겠지요?
    꿈이라면 영원히 깨지  않기를 기도 합니다
    
    
    
    비가 내리지 않아도 시들지 않는 꽃 인걸 보면
    사랑은 물을 주지 않아도 시들지 않는  가슴에 피는 꽃인가
    ㅀㄹ
    ㅀㄹ

    ㅎㄹ














    ㅎ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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