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산 정토원
   
   
 








지금 봐도 꿀잼인 고전 영화들 추천

글쓴이 : 영극 등록일 22-08-03 21:55     조회 23

    고전 영화의 기준 : 2000년대 이전 영화들

     

     

    선정 기준

     

    (1) 작품성은 높은데 재미는 그닥 소리 듣는 영화들(ex.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제외

     

    (2) 사회적 배경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영화들(ex.<졸업>) 제외

     

    (3) 딴 건 다 좋은데 러닝타임이 너무 긴 영화들(ex.<대부>) 제외

     

    (4) 기본적인 작품성은 갖췄으되 최대한 흥미 위주로 뽑음

     

     

    그럼 이제 추천한다. 순서는 무작위임

     

     

    1. <12명의 성난 사람들>, 1957

     

     

    '흑백영화 그거 노잼 아니야?'라는 편견을 깨부수는 대표적인 영화

     

    입배틀 논리싸움이 꿀잼이라는 걸 보여주는 영화

     

    러닝타임도 1시간 반으로 길지 않음

     

    참고로 imdb 역대 평점 5위임. 작품성과 재미 모두를 잡은 밸런스가 완벽한 영화

     

     

     

     

    2. <새>, 1963

     

     

     

    새가 인간들 습격하는 영화. 스릴러 같은 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꼭 봐라. 

     

    CG 없던 시절이라 새가 살짝 조잡하긴 하지만 그거 빼면 꿀잼이다

     

     

     

     

    3. <페이스 오프>, 1997

     

     

    '<영웅본색>이나 <첩혈쌍웅> 같은 홍콩 느와르는 너무 옛날 티가 나서 보기 망설여진다'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영화

     

    감독이 홍콩 느와르를 이끈 오우삼 ㅇㅇ 지금 봐도 꿀잼임

     

     

     

     

    4. <원초적 본능>, 1992

     

     

     

    꿀잼 19금 스릴러. <나를 찾아줘> 같은 찝찝한 영화 재밌게 봤으면 이 영화도 재밌게 볼 수도 ㅇㅇ 

     

     

     

     

    5. <LA 컨피덴셜>, 1997

     

     

     

    헐리웃 느와르 걸작. 느와르 좋아하면 꼭 봐라

     

    아카데미가 작품상 이 영화 안 주고 <타이타닉>한테 줬다고 아직도 두고 두고 까이고 있음 ㅇㅇ 

     

     

     

     

    6. <레베카>, 1940

     

     

    히치콕 초기 대표작. 뭔가 기묘하고 으스스한 분위기 좋아하면 봐라

     

     

     

     

    7. <모던 타임즈>, 1936

     

     

     

     

    8. <위대한 독재자>, 1940

     

     

    <모던 타임즈>랑 <위대한 독재자> 둘 다 흑백 영화가 노잼이라는 편견 깨부수는 영화들

     

    두 영화를 비교하지면, 처음부터 빵짱 터지는 건 <모던 타임즈> 쪽. 그 유명한 톱니바퀴 씬이 영화 극 초반 장면임. 

     

    <위대한 독재자>도 물론 초반부터 재밌기는 하지만, <모던 타임즈>와 비교했을 땐 상대적으로 마지막 10분에 더 힘 실린 영화다. 

     

     

     

     

    9. <풀 메탈 자켓>, 1987

     

     

    베트남 전쟁을 대표하는 영화. 특히 전반부는 역대급이다. 

     

    후반부가 전반부에 비해 힘이 좀 떨어지긴 하지만 후반부도 볼만은 하다. 

     

     

     

     

    10. <판타스틱 플래닛>, 1973

     

     

     

    프랑스 애니메이션. 칸 영화제에서 특별상 받은 바 있음

     

    거대한 외계인들이 사람들 벌레 취급하는 영화임. 


    Login / Total 115
    추모게시판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5 삶은 계란 꿀팁 영극 2022-09-29 0
    114 안유진 ㅗㅜㅑ 영극 2022-09-28 7
    113 [공지] 간단한 프로그램 사용으로 폰x브 우회하기 영극 2022-09-28 7
    112 습도 높아 더 찐다…사흘 뒤 장맛비 와도 열대야는 지금 그대로 영극 2022-09-27 7
    111 여드름짠후에 항생제 연고를 발라야하는이유 영극 2022-09-26 9
    110 카카오뱅크, 오늘의집과 26주 적금 출시 영극 2022-09-25 9
    109 유전에다가 불을 붙이는 이유 영극 2022-09-23 9
    108 훈련견이 사람의 땀 냄새로 코로나19 감염자 찾아낸다 영극 2022-09-22 10
    107 초밥 먹는 방법 영극 2022-09-21 14
    106 "방귀 자주 뀌는 사람, 스트레스 많다" 영극 2022-09-17 12
    105 현재 주요국의 주식시장 하락률 (공산국가 포함) 영극 2022-09-17 12
    104 비자 “해외여행 선호 여행지 1위는?…‘일본’” 영극 2022-09-15 10
    103 초밥 먹는 방법 영극 2022-09-13 12
    102 살림 팍팍해진 이유 있었네…한국 물가상승률 亞 선진국 중 1위 영극 2022-09-11 15
    101 여드름짠후에 항생제 연고를 발라야하는이유 영극 2022-09-11 14
    100 삶은 달걀, 반숙 달걀.. 요즘 무슨 일이? 영극 2022-09-10 13
     1  2  3  4  5  6  7  8  맨끝
     
     
    HOME | 정토원 소개 | 부처님 소개 | 봉화산 소개 | 오시는길 | 자유게시판 | 새로운소식 | 개인정보 취급방침 - 관련사이트 :